일본 뉴스 사나에 토큰 소동의 실체는? 다카이치 총리가 관여를 부인, 피해 총액 25억 엔 설의 진상
사나에 토큰(SANAE TOKEN) 사태의 진상을 해설한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관여를 공식 부인하자 가격은 폭락했고, 금융청도 실태 파악에 나섰다. SNS에서 확산되는 '피해 총액 25억 엔'이라는 숫자는 사실일까? 경제지 전 편집장 오구라 겐이치 씨와 야마노 유스케 씨가 DEX의 구조부터 정보의 오류를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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