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형성 올칸 붐의 그림자에 숨겨진 인덱스 운용의 ‘죄’와 투자의 진리
신NISA에서 인기 있는 ‘올칸’ 등 인덱스 운용이 전성인 지금, 오히려 그 '죄'를 묻는다. 사와카미 투자신탁·사와카미 류(澤上龍) 씨의 칼럼을 바탕으로 효율성을 추구하는 이면에서 잃기 쉬운 '투자의 본질'과 '기업을 응원하는 마인드'를 철저히 해설한다. 단순한 머니 게임으로 끝나지 않는, 진정한 자산 형성과 사회 공헌을 양립하기 위한 힌트를 찾아본다.